앤트로픽이 "오퍼스가 멍청해졌다"를 인정한 날, 바이브코더는 이미 짭클 생태계에 있었다
TL;DR: 앤트로픽 4/23 포스트모템은 "오퍼스가 멍청했던 건 모델이 아니라 3번의 제품 레이어 변경 때문"이라고 밝혔지만, 하필 GPT-5.5 출시일에 발표된 타이밍에 커뮤니티는 이미 회의적이었다. GPT-5.5는 "더 똑똑해진 게 아니라 더 꼼꼼해졌다"는 자평 그대로 호평을 받았고, DeepSeek V4는 벤치마크 하이프 대비 실전 웹코딩이 Codex 5.3 급에 그쳤다. 커뮤니티는 이미 짭클 생태계(Kimi·GLM·MiniMax·DeepSeek을 Claude Code 엔드포인트에 붙이기)로 이주를 마쳤고, 서브에이전트 × 멀티모델 오케스트레이션이 새 표준으로 떠올랐다.
데이터: 바이브랩스 공개 카카오톡 채팅 · 2026.04.24(금) 10:33 ~ 04.25(토) 08:38 · 400+ 메시지 · 30+ 발화자 · 8개 주제 추출
1. 앤트로픽 "오퍼스 사과문" — 타이밍이 너무 공교롭다
금요일 오후 1:55, 바이브랩스 랩장이 X 게시물을 퍼왔다. 앤트로픽이 공식 엔지니어링 블로그에 올린 "April 23 Postmortem"의 요지는 이렇다 — "Claude가 최근 멍청해진 건 모델(가중치) 문제가 아니라 세 가지 독립적이지만 누적된 제품 레이어 변경 탓"이며, 4월 20일 v2.1.116으로 전부 복구됐다. API는 영향이 없고, Claude Code 계열만 해당된다.
세 가지 변경 시점은 공교롭게도 사용자들이 "오퍼스 이상하다"고 호소하기 시작한 시기와 맞아떨어진다 — 3월 4일(Reasoning Effort 기본값을 high→medium으로 낮춤, 4/7 원복), 3월 26일, 4월 16일. 보상으로 4월 23일 전 구독자 usage limit이 초기화됐다.
그런데 커뮤니티가 이 발표에 보인 첫 반응은 감사가 아니라 의심이었다.
"너무 우연이지 않냐. GPT 5.5가 막 출시됐는데, Anthropic이 Claude가 최근에 멍청해진 이유를 찾았다고 하면서, 그걸 고쳤다고 해. 20일에 고쳤는데, 오늘에서야 발표됐고, 게다가 고쳐진 기미가 전혀 안 느껴지는데..." — 바이브랩스 랩장
"이게 핵심이군요. 내부직원들이 공개버전이 구려서 안쓴다는 얘기랑 똑같다는 거니. 안쓰니 버그가 생겨도 모르지 ㅋㅋ" — 한땀한땀
예레미야님이 정리한 요약은 본문과 거의 맞지만, 실사용자 반응은 냉정했다. 허인범님은 "파일 작성 다 해놓고 이름 충돌된다면서 지우고 다시생성해요 / 도라버립니다" 같은 현장 증언을 이어갔고, CHOI D.W님은 "오퍼스 4.7 max + Codex 5.3 + GPT-5 조합으로 9턴 토론해서도 못 푼 설계를 GPT-5.5 xhigh 단일 세션이 즉시 해결했다"고 기록했다. 사과문은 내부적으로 정확했지만, 신뢰 회복의 타이밍은 이미 놓친 뒤였다.
2. GPT-5.5 첫 주 — "더 똑똑해진 게 아니라 더 꼼꼼해졌다"
4/24 오전부터 저녁까지 GPT-5.5에 대한 체감 후기가 누적됐다. 공통된 어조는 "자극적이지 않지만 확실히 좋아졌다"였다. 니아님이 모델 자기평가를 물어 얻은 답은 의외로 정확했다 — "더 똑똑해진 건 아니고 더 꼼꼼해졌다, 필요한 것만 말한다."
"오퍼스 4.5 일때의 만족도랑 비슷합니담. 막강한 사용량 + 알아서 쭉쭉 일잘하는 느낌. 전에는 15분돌리고 질문, ~~~~ 할까요?? 이러다가 지금은 자율주행 차 처럼 끝까지 쭉 갑니담 ㅋㅋ" — Claudroid
"챗GPT 5.5 답변 너무 마음에 들어요. 기술쪽으로 굉장히 오리엔트되어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 한두번 대화하면 기획쪽 방향이 잡히네요. 그리고 대답도 훨씬 빨라요." — 바이브랩스 랩장
"헤르메스에서 gpt 5.5 쓰고 있는데 5.4에서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원하시면 뭐 해드리겠습니다. 라고 출력하는 현상이 현저히 줄었네요." — 시어클로
특히 Claudroid님의 증언은 흥미롭다 — "6개월간 단 한 번도 토큰을 남긴 적이 없는데 이제는 편히 남기고 정신적 자유를 찾았습니다." 모델이 좋아지면 사람의 마음이 여유로워지는 역설. 반면 CHOI D.W님은 xhigh 모드에서 "대화 몇 번 하니까 50% 날아간다"며 플러스→프로 전환을 예고했다.
OpenAI가 같은 날 발표한 ChatGPT Workspace Agents까지 겹쳐, 커뮤니티는 "올트먼이 이번 작전 잘 짰다"(안나타르)고 평했다. 구글·엔비디아와의 전략적 제휴, Rubin 기반 960k 규모의 다음 세대 예고까지 한 번에 뿌린 셈이다.
3. DeepSeek V4, 예고된 실망 — 벤치마크와 현실의 괴리
같은 오후, DeepSeek V4-Pro가 공개됐다. 벤치마크 슬라이드는 오퍼스 4.6 급이라는 얘기까지 돌았다. 허인범님은 즉시 5분 AI 뉴스 사이트에 정리해 올렸고, 여러 명이 동시에 테스트에 들어갔다.
결과는 두 층으로 갈렸다. 가격·컨텍스트·이론적 가성비는 인정 — 1M context, Flash는 "써도 안 닳는 급", 가격은 오퍼스의 1/40. 그런데 실전 웹코딩 퀄리티는 기대 이하였다.
"완성도 치곤 괜찮아요. 화려하게 기능 추가해서 만들 줄 아네요. 완성도를 봐서는 탑급은 아닌거 같습니다. 기능 많이 지르고, 완성도는 그저 그런..ㅋㅋㅋ 로그인을 목업으로 만든 건 첨봐요. 딥씩v4 ㅋㅋㅋㅋㅋ" — 예레미야
"deepseek pro 기준으로 codex 5.3 정도는 되는듯. gpt 5.5가 있는 이상 비용대비 효율성 별루.. 1M 컨텍스트가 있다는 장점은 있으니 ㅎㅎ. 우리의 3만원 gpt pro가 너무 폭력적이에요" — 코딩러
예레미야님은 "월요일에 중국AI ETF 전량 회수"라는 반농담 섞인 실망을 표했다. 한편 카톡 요약 같은 특정 작업에서는 여전히 MiniMax M2.7이 최고(GLM·ChatGPT조차 에러나는 대용량 요약을 소화)라는 평가도 유지됐다. 모델 간 강점이 분화됐다는 뜻이다.
예레미야님의 정리는 이 하루의 모델 풍경을 가장 간결하게 요약한다:
1. minimax m2.7 → 독보적인 웹코딩 못하는 놈. 크롤링·대용량 카톡 요약 메인.
2. glm 5.1 → 가격올리고 리소스 여유 생겨서 좋아짐. 카톡요약 시키면 하다가 실패.
3. kimi → claude 4.5를 지식증류해서 만든 거라 opus 4.5와 비슷. 웹코딩도 비슷한 수준으로 못함ㅋ
4. codex 5.5 ≥ opus 4.7 → 사람 말은 opus처럼 잘 알아듣지는 못하는 듯. 사용자의 오타를 오타 파일로 만듦
4. 짭클(짝퉁 클로드) 생태계 — 중국산 LLM을 Claude Code에 붙이는 법
짭클은 Claude Code의 API 엔드포인트 주소만 바꿔 다른 모델을 동일 CLI로 돌리는 패턴이다. 예레미야님이 정리해준 엔드포인트 리스트는 이제 커뮤니티의 공유 자산에 가깝다.
짭클은 claude code의 연결 주소가 바뀝니다. api key를 넣구요.
1. kimi : api.moonshot.ai/anthropic
2. glm : api.z.ai/api/anthropic
3. minimax : api.minimax.io/anthropic
여기에 코딩러님이 오후에 공유한 deepseek-claude-code.zip(API 비용이 실시간으로 표시되는 개선본) 같은 커뮤니티 패치가 얹힌다. DeepSeek 공홈에서 alipay로 위안화 충전(국내 카드 가능) → 100위안 충전해도 한 달은 간다는 식이다. 이 생태계의 경제성은 단순하지만 강력하다:
- zAI Pro — $144 / 1년
- MiniMax Plus — $200 / 1년
- Kimi — $372 / 1년
- Cursor — $200 / 1년 (composer2 상태가 나빠 해지 고민 중)
- 기타 API 기반 $100+ — DeepSeek, OpenRouter, Kilo Code, xAI Grok
동시에 김연규님은 OMO 4.0.0 팀 모드를 예고했다 — GPT-5.5와 Kimi K2.6을 한 팀으로 묶어 토론시키는 구조. zilliztech/claude-context, OpenBMB/VoxCPM 같은 오픈소스 레이어도 같이 흘러다녔다. 개별 모델 하나보다 여러 모델을 꿰는 스킬셋이 자산화되는 중이다.
5. 서브에이전트 × 멀티모델 — "감독관 오퍼스 + 미니맥스 무한 서브"
이날 가장 창발적인 아이디어는 환다미님에게서 나왔다. 기존엔 다른 모델을 쓰려면 페인(pane)을 별도로 띄워 CLI를 병렬로 돌렸다. 환다미님은 대신 Claude의 서브에이전트 기능에 MiniMax를 연결해, 한 세션 안에서 계층적 오케스트레이션을 구현했다.
"감독관(오퍼스) ⇒ minimax (main) ⇒ minimax(sub). sub는 무한으로~ 감독관이 몇 개의 서브에이전트를 활용해서 작업해라라고 명령함" — 환다미
"중국어 나오면 바로 수정하라고 지시. 후크 걸어서 하니까 와따가따 ㅎㅎ. 감독관으로써 역할을 부여했음 ㅋㅋ" — 환다미
"서브에이전트 방식은 생각도 못했네요 ㅎ. 다른 페인에 붙인다는 생각만 했지" — 바이브랩스 랩장
환다미님의 성과는 수치로도 충격적이었다 — 작업 시작 2시간 넘었는데 Opus 사용량은 50%. 감독관(고성능·고가 모델)의 토큰을 아끼면서 서브 워커(저가·무제한 모델)로 실제 작업량을 떠넘기는 구조다. 이어서 오후엔 "phase 추가 형태로 프로젝트를 자가 수정하는 패턴"까지 붙였다. 랩장은 이 구조를 그날 저녁 영상 자동화 파이프라인에도 이식했다 — GPT-5.5/Codex CLI(기획) → GPT Image 2(스토리보드) → Grok Video(모션) → Remotion/FFmpeg(편집)로 이어지는 원클릭 파이프라인 스케치.
6. 컨텍스트 오염 이론 — 랩장의 트러블슈팅 교리
밤 1시 무렵, 노션갑시다님이 피로에 찬 메시지를 남겼다 — "코덱스로만 열심히 만들었는데 오류 반복돼서 집에 못 가고, 열받아서 오퍼스한테 넘겼더니 오퍼스가 오류를 잡아줘서 이제 방금 집에 돌아왔네요." 랩장의 답변은 짧지만 이 하루 전체를 관통하는 논점을 담았다.
"그런 경우가 많아요. 하나의 AI로 줄기차게 작업했는데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경우는 모델의 문제도 있지만, 컨텍스트가 오염되어서 그러는 경우도 많아요. 그럴 때 다른 AI 투입하면 문제가 슬며시 해결됩니다" — 바이브랩스 랩장
이 "컨텍스트 오염" 가설은 낮에 있었던 CHOI D.W님의 9턴 토론 실패 → GPT-5.5 단일 세션 성공 사례와도 공명한다. 즉 여러 번 주고받은 대화 이력 자체가 실패 경로를 고착시킨다는 관찰이다. 모델을 믿는 게 아니라 세션을 버릴 줄 아는 용기가 스킬이 되는 셈이다. 오퍼스가 맛이 간 것처럼 느껴졌던 건 실제 모델 변화 + 누적된 오염 세션의 이중주였을지 모른다.
7. 바이브코딩의 ADHD적 현실 — 전기세, 번아웃, 주말 디버깅
기술 이야기 사이로 사람의 상태가 자주 새어 나온 하루이기도 했다. 여러 모델을 병렬로 돌리고, 서브에이전트를 부리고, 토큰 상한과 전기 요금 사이에서 줄타기하는 삶이 어떤 얼굴을 하고 있는지.
"하다보면 ADHD걸릴꺼같아요. 일하면서 코딩 다되면 체크하고 뉴스뽑고 메일확인하고 카톡방 업무확인하고 말걸고. 대환장함. 그래서 나중에는 일하다가 아 이거 서브에이전트 돌리고 다른거하고싶다 이렇게 생각된다니깐요" — 허인범
"사람의 AI 화…" — 환다미
"이걸로... 아마 주말내내 버그패치해야겠죠" — 곰
바이버님이 공유한 RTX 5090 전기세는 월 40만원대(누진세 포함), 허인범님은 "주말에도 토요일은 한달에 3번정도는 출근" 중에도 번아웃을 호소했다. Doltyou님의 풍자는 이 하루의 기술사적 아이러니를 잘 짚었다 — "쌩자연어 바이브코딩 → 프롬프트엔지니어링 → 프롬프트가 길어지니까 컨텍스트엔지니어링 → 이것도 못 알아들으니까 하네스(harness) → ... 이러다가 돌고돌아 포트란·코볼·C로 가나." 추상 레이어가 늘수록 인간이 감당할 정보량이 늘어나는 건 고전적 소프트웨어 공학의 테마였는데, AI 시대엔 그 관리 대상이 '여러 지능체'로 바뀌었다.
8. 곁들여 — 랩장 videogen 스킬 업데이트와 초심자의 벽
오전 10시부터 이어진 기술 지원 대화는 생태계의 또 다른 단면을 보여줬다. 랩장의 새 비디오젠 스킬(v1.6, 4/23 릴리스)은 기존 DSL 방식에서 React TSX 수기 기반으로 전환했다. 영상 퀄리티를 위해 의도적으로 작업량을 늘린 트레이드오프다. 그런데 이 전환은 초심자의 장벽을 훨씬 올렸다.
새벽 2시, 미르님이 VideoGen 설치에 막혔다. 터미널을 어떻게 여는지는 알지만 "그 폴더에서 터미널을 실행한다는 게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고 했다. 이어서 cmux도 없고, 일레븐랩스 보이스 클론도 유료 구독해야 하고, 오픈소스 TTS는 깃허브 클론 + 클로드 코드 협업까지 필요했다. 랩장이 친절히 한 줄씩 안내했지만 "멀고도 험한 길"이라는 미르님의 체념은 오늘의 도구 생태계가 여전히 개발자 친화적이라는 점을 새삼 드러냈다. 책 출간과 부트캠프로 이 격차를 메우려는 랩장의 시도(바이브 코더를 위한 최소한의 AI/IT 지식 출간 기념 이벤트가 같은 날 진행됐다)는 이 맥락에서 읽을 때 더 의미가 크다.
3줄 결론
- 2026.04.24는 "클로드 독점 시대"가 공식적으로 끝난 하루였다. 앤트로픽의 사과문은 사후약방문이었고, 바이브코더들은 이미 GPT-5.5·Kimi·DeepSeek로 분산 이주를 마친 상태였다.
- 이제 경쟁력은 모델 하나의 성능이 아니라 여러 모델을 연결·교체·격리하는 오케스트레이션 설계에서 나온다 — 짭클 엔드포인트, 서브에이전트 호출, 컨텍스트 오염 회피까지.
- 벤치마크는 더 이상 신뢰받지 않는다. DeepSeek V4가 그 증거다. 믿는 건 방금 써본 사람의 1시간 후기이며, 5분 AI 뉴스 같은 개인 큐레이터가 공식 릴리스 노트보다 빠르게 신뢰를 얻는다.
생각해볼 질문
- 앤트로픽처럼 "조용히 숨겨 놓고 뒤에서 고치는" 관행이 반복된다면, 기업용 AI의 신뢰 회복을 위해 어떤 투명성 장치가 필요할까? 라우팅 로그 공개, 기본값 변경 공지, A/B 테스트 옵트아웃 — 우리가 고객으로서 요구해야 할 건 어디까지인가?
- 엔드포인트만 바꿔 대체되는 "짭클" 시대에, 모델 제공사는 어떤 가치에서 다시 차별화할 수 있을까? 개별 모델 품질보다 서브에이전트·도메인 튜닝·커뮤니티 생태계가 우선한다면, 내 스택에서 "잠글 수 없는 가치"는 어디에 있는가?
- "컨텍스트가 오염되면 다른 AI로 교체한다"는 교리가 사실이라면, 언제 세션을 버려야 하는지 판단하는 신호는 무엇인가? 같은 에러의 반복? N턴 이상의 대화? 내가 의심하기 시작한 순간? — 이걸 루틴으로 만들 수 있을까?
- 환다미의 "감독관 오퍼스 + 무한 서브 미니맥스" 패턴이 일반화되면, 내 워크플로우에서 누가 감독관이 되어야 하는가? 반대로, 내가 오늘 쓰고 있는 고가 모델 중 감독관 역할로 쪼갤 수 있는 건 어떤 작업인가?
- "사람의 AI 화" — 서브에이전트를 10개씩 부리며 ADHD를 자각하는 현실에서, "절약하면서 일하기"(환다미)와 "토큰 다 쓰기"(허인범) 사이의 중간 문법은 무엇인가? 생산성의 정량 지표 너머에 어떤 질적 지표(몰입, 회복, 경계)를 세팅해야 번아웃을 막을 수 있을까?
출처 & 더 읽을거리
1차 소스 · 공식 발표
- Anthropic Engineering, April 23 Postmortem (Opus 품질 저하 사과문 원문)
- OpenAI, ChatGPT Workspace Agents (GPT-5.5 동시 발표)
- DeepSeek-AI, DeepSeek-V4-Pro-Base 모델 카드 (Hugging Face)
- Claude Code, 서브에이전트(Sub-agents) 공식 문서
- Moonshot, Kimi Agent Support Docs
짭클 엔드포인트 · 오픈소스 레이어
- Kimi (Moonshot) — api.moonshot.ai/anthropic (Anthropic-compatible)
- GLM (z.ai) — api.z.ai/api/anthropic
- MiniMax — api.minimax.io/anthropic
- 김연규, oh-my-openagent (OMO) (GPT·Kimi 팀 모드)
- zilliztech, claude-context
- OpenBMB, VoxCPM (오픈소스 TTS)
해석·커뮤니티 리뷰
- 허인범, 5분 AI 뉴스: DeepSeek V4 (2026-04-24)
- 바이브랩스 랩장, 토요일 밤 라이브 안내 (YouTube)
- 바이브랩스, VideoGen 라이브 1 · 2
- 예레미야, DeepSeek V4 postmortem 요약 (Grok 공유)
커뮤니티 · 도서
- 바이브랩스 공식 사이트 — vibelabs.kr
- 바이브 코더를 위한 최소한의 AI/IT 지식 (YES24)
- YouTube 코드깎는노인 채널 ("깎기" 문화의 원전)